“이것만 알면 잔치국수가 라면보다 쉽습니다!” 허락맡고 공개하는 대박집 멸치국수 레시피! (얼마전까지 200만원에 판매됐다고)

멸치국수는 국물맛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국물내기가 쉽지 않죠.

저도 멸치국수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레시피를 다 따라해봤는데, 결국 포기하고 그냥 국수집에 가서 먹거나 배달로 시켜먹곤 했는데요.

이 레시피를 알고나서 부터는 집에서 맛있게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야 국물이 진하면서 감칠맛이 나는지, 멸치 엑기스는 어떻게 뽑아야 하는지 이제부터 라면만큼 쉬운 멸치국수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멸치국수 레시피

① 디포리 300g +물2L 냄비에 부어준다(멸치 300g으로 대체 가능)

아하부장_JOHNCOOK

멸치를 사용해도 되고, 디포리를 사용해도 맛의 차이가 크게 없으니 원하는 것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멸치 또는 디포리의 내장을 제거하지 않아도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② 중불로 바글바글 10분 끓여 주고 육수를 식힌다.

멸치가 쓴맛이 나는 이유는 오래 끓일수록 쓴맛이납니다. 최대 15분 또는 10분 정도만 끓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③ 달걀 한개 풀어서 당근,양파,버섯 20g 썰어 달걀과 함께 섞어준다.

④ 면 150g을 1L의 끓은물 넣어 2분 삶아주고 찬물에 헹구어 면을 그릇에 담아 놓는다

국수를 삶을 때 중요한것은 바로 물의 양입니다. 1인분에 1리터가 적당합니다.

⑤ 멸치국수 120ml +물 360g 넣고 중약불로 끓여준다.

⑥ 다진마늘 1t, 후추 약간, 미원 약간 넣어준다

⑦ 굴소스 1t 넣어준다

⑧ 계란 푼거를 골고루 부어준다.

계란을 골고루 부어야 국물과 계란이 섞이지 않습니다.

대파 또는 고추는 그룻에 국물을 다 담은 후에 넣어야 풍미가 삽니다.

멸치 엑기스 보관방법

냉장 보관하면 쉽게 상하므로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멸치 엑기스는 된장찌개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영상 확인하기

 

[출처 아하부장_JOHNCOOK]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