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집 도어락에서도 된다고?” 일상이 편해지고 안전해지는 우리집 도어락 꿀기능 3가지

요즘에는 우리 주변에서 도어락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나 빌라 대부분의 집 현관에도 도어락이 달려 있을만큼 친숙한데요.

하지만 이를 악용한 범죄들이 많아지면서 비밀번호가 유출될까 걱정되기도 하고, 갑자기 비밀번호가 생각안나서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도어락에 관한 팁 몇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수 기능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했다가 하나라도 틀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대부분 커버가 있는 도어락이라면 닫았다 다시 열고 누르거나, 초기화 버튼을 눌렀다가 다시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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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그 상태에서 맞는 비밀번호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가 1234인데 내가 1233이라고 잘못눌렀다면 그냥 이 상태에서 다시 1234를 누르면 됩니다

이 기능은 요즘나오는 거의 모든 도어락에 적용 되어있는  ‘허수기능’ 이라는 것인데요. 실제 비밀번호의 앞이나 뒤에 허수번호를 넣어주는 기능입니다.

도어락 숫자에는 실제 우리가 누르는 번호에만 지문이 쌓이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비밀번호를 유추하는 범죄를 예방할 수 있고 옆에서 누가 지켜보더라도 비밀번호를 알수 없게 하는 기능입니다.

에티켓 모드

현관문을 열때 도어락의 번호를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그런데 밤에 늦게 귀가하거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선 이 소리가 안났으면 할 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도어락에는 번호를 누를 때 소리가 안나는 무음 기능도 숨어 있는데요. 저도 우리집 도어락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습니다.

비밀번호를 누르기 전에 ‘#’ 버튼을 누르고 번호를 입력하면 버튼 누르는 소리와 문 열릴 때 나는 소리까지 무음 처리가 됩니다.

도어락 모델에 따라서 ‘#’이 아니라 다른 버튼을 눌러야 할 수도 있으니 확인 후 이용해 보시면 될 것 같네요.

RFID 스티커

이것 또한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한번 등록해 놓으면 굉장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스마트폰을 갖다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문을 열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작은 스티커를 부착헸기 때문인데요.

정확히는 RFID 스티커인데 인터넷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살 수 있습니다.

등록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드기능을 지원하는 도어락이라면 커버를 열고 ‘설정’ 버튼을 누른 후, 앞으로 와서 카드 부분에 갖다대면 등록이 됩니다.

한번 등록할 때 여러개를 등록할 수 있어서 가족들 휴대폰에 각각 부착해 놓으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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