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은 술이 아닌 이것이 부족해서 생깁니다” 비알코올성 환자가 80%! 치료제도 없는 지방간 정상으로 되돌리는 특급 비법

지방간은 감염이 되고 간이 딱딱해져 간경화가 일어나면 간암까지 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보통 지방간이 생기면 술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는 지방간 환자 중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앓는 환자가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천기누설

지방간 진단을 받은 케이스 중에서 지방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근육이 매우 부족해서 생긴 지방간이 있었습니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하면 지방간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그렇다면 치료제가 없는 지방간은 어떻게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의 구조

간은 지방이 쌓이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근육이 감소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지방이 증가하게 되고 지방간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방간 완화를 위해서는 근육 합성을 도와주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서 몸에 근육을 늘려야 합니다.

또한 단백질이 잘 합겅 되어 근육으로 잘 가게 하려면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시키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근육도 지키면서 지방간 완화를 동시에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 섭취법

단백질 섭취의 적정 비율은 식물성 단백질2, 동물성 단백질1 입니다.

그런데 단백질의 양을 식품마다 계산하기가 힘든데요, 달걀하나 기준으로 약 7g의 단백질 함량을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체내에 잘 분해되게하여 근육에 합성되게 하려면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소플라본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의 비율을 조금 늘려서 아미노산이 잘 합성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서로 부족한 영양을 보완하면서 근육 합성에도 도움이 더욱 되는 최적의 비율입니다.

이제부터 단백질의 흡수율을 높이는 조리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소시지

① 닭가슴살 100g을 한입 크기로 자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② 매실을 넣고 숙성을 한다

매실은 고기의 연육 작용을 도와주고 위에서 소화액을 분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동물성 단백질을 숙성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③ 양념한 닭가슴살을 믹서에 갈아준다

④ 라이스페이퍼에 간 닭 가슴살을 넣고 말아서 소시지 모양을 만든다

⑤ 비닐팩에 넣고 밀봉 후 24시간 숙성한다

⑥ 숙성시킨 닭가슴살을 끓는물에 삶아주면 완성

동물성 단백질은 숙성이 중요한데요. 분자 구조가 크기 때문에 숙성을 시키는 과정에서 분자가 쪼개지는데 도움이 되고, 고기가 연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단백질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닭 가슴살 소시지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에 단백질 흡수율까지 높여 주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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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기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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